배너이미지
헤드헌팅도 진화 해야한다.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17.6.20 이메일 job@g-partners.co.kr
내 용

헤드헌팅도 진화 해야한다.

 

진화: 進化: 일이나 사물 따위가 점점 발달하여 감

 

한국 직업의 종류는 1990년대에는 11000 2000년도에는 20000 개라고 한다. 그 종류와 수를 다 조사해보지는 못했지만 참 많은 직업의 종류이자 수이다.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지만 통계를 크게 신뢰하지는 않는다.

상기 직업의 종류만 하더라도 그러하다. 분명 소멸되는 직업도 있을 것이고, 하나의 직업에 파생되는 무수히 많은 단계의 직업도 있기에 크게 종류와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단 이것 하나만은 분명하다. 직업도 살아있는 생물과 같이 움직이고 발달하고 무수히 많은 형태로 변화 및 진화 한다는 것이다.

 

굿파트너스(구 렉싱턴) 본사의 데이터를 사례로 들어 볼 때 2000년부터 10년간 주로 헤드헌팅 의뢰를 살펴보자면 조선 플랜트 자동차 제조 분야 - 엔지니어, 일반관리직, 해외영업 PM 구매 원가관리 재무회계 등의 포지션이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헤드헌터 조차도 발빠르게 공부하고 연구하지 않으면 따라 갈수 없을 정도의 다양한 직업군이 새롭게 탄생하고 예전의 그 포지션들의 자리를 메우고 있다.

드론개발자, 펌웨어개발자, 임베디드운용, 북마스터, 태양력 풍력 신재생에너지 설비관리, 지리 정보 시스템(GIS) 기술자 IOT기술개발, 양극재연구개발, 전구체관리 등등등

 

산업의 변화와 헤드헌팅의 진화는 정비례의 위치에 있듯이 진정한 헤드헌터라면 끊임없이 구직자와 구인업체 뿐만 아니라 산업의 변화에도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감각을 항상 갈고 닦아야 할것이다.

 

상기와 관련된 많은 에피소드는 다음 시간에 기재하겠습니다.

-이상 현직 헤드헌터 김중권 이사 드림 -


리스트